처음으로
서브이미지
서브배너
 
서브타이틀

휜다리란 다리뼈 자체가 휘어져 있거나 뼈의 배열이 바르지 못해 무릎 위아래의 뼈인 대퇴골과 경골의 축들이 우루는 선이 정상의 각도에서 벗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휜다리는 보기에도 좋지는 않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과도한 무릎관절의 스트레스로 퇴행성관절염을 빨리 유발할 수 있고 척추의 만곡에 영향을 주어 측만증이나 평발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원인

대부분의 경우에는 선천적인 원인보다는 후천적인 원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후천적인 원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이나 자세에 의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양인들에게 흔한 좌식생활 습관은 골반 옆에 있는 고관절의 내회전 변형을 유발해서 다리를 더 휘게 합니다. 좌식생활을 하면서 다리가 휘게 되는 것은, 바닥에 앉을 때 고관절의 앞쪽 인대가 차츰 짧아지게 되어 고관절의 내회전 변형을 초래하고, 골반과 고관절, 대퇴골이 이루는 각도가 삐뚤어져 다리를 휘게 합니다.

그 밖에 다리를 꼬는 습관, 장시간 기울여져 앉아 있는 습관, 구부정한 자세, 엎드려 있는 동작과 같은 평소의 나쁜 자세도 원인이 됩니다.

증상

양 무릎이나 발 사이가 벌어지는 것과 동반하여 다리 내외측 근육의 균형이 깨지면서 골반도 기울어지고 척추도 휘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고관절이 내회전되면 겉보기에 골반이 넓어 보이게 되며, 양쪽 힙부분이 튀어나와 보이고 엉덩이가 아래로 쳐져 보이게 됩니다. 무릎관절이 안쪽 혹은 바깥쪽으로 휘게 되는 것에 동반하여 발목의 아킬레스건에 무리를 줄 수도 있고, 평발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치료

환자의 증상에 맞춰서 틀어진 골반과 고관절, 척추를 교정하는 추나치료와 고관절의 회전변이를 치료하는 물리치료, 굳어진 근육을 풀어주는 침구치료, 깨진 족부의 균형을 정상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도와주는 발교정기 치료 등이 이루어집니다.

맨위로 이동
처음으로 척추스토리 청정한약관리시스템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정보취급방침 홈페이지이용약관 홈페이지제작전문 마인드소프트/온웹